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로희(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축구 팬들에게 사인(sign)공을 전달하는가 하면 로희에게 뽀뽀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 남매의 아빠 이동국의 전북 현대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이휘재와 서언 서준, 기태영과 로희가 전주로 내려가 대박이를 비롯한 오 남매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대박은 이휘재의 진행 아래 아빠 이동국이 뛰고 있는 전북 현대 축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 여자 초등학생 팬과 가위바위보 대결에 나선 대박은 '가위'를 내 '바위'를 낸 팬에게 져 사인 공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박은 이어 유성 매직을 손에 쥐고 조그마한 축구 공에 어렴풋이 사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과의 시간을 가진 대박은 로희와의 뽀뽀를 성공하기도 했다. 로희에게 먼저 다가가 이마 뽀뽀를 전달한 대박의 모습은 누가 봐도 사랑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