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복면가왕' 가왕 빼기는 2AM 정진운, 스테파니·강남 예상 적중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가왕 빼기는 2AM 정진운으로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곡 대결을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세 번째 대결로 뫼비우스와 가왕 빼기가 등장했다. 뫼비우스와 가왕빼기 두 사람은 엄청난 노래실력과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연예인 청중단을 일으켜 세웠다.

김현철은 "정말 박빙의 승부였다. 뫼비우스는 록 보컬 같고, 가왕 빼기는 팝 보컬 같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유승우 씨가 말했는데, 뫼비우스 님은 밴드 소속이다. 굉장히 노래를 잘하고, 카리스마가 넘친다"고 추측했다.

스테파니는 "가왕 빼기 왠지 2AM의 정진운 같다. 느낌이 진운이다"라고 추측했다. 강남 역시 동의했다.

박빙의 승부 끝, 뫼비우스가 승리를 차지했다. 가왕 빼기는 싸이 '연예인'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정체는 바로 정진운.

정진운은 "최대한 제가 몸동작을 안하려고 준비를 해봤는데 들켰다"며 "최근 밴드를 시작한 지는 7년 쯤 되가고 있다. 많은 분들이 모르셔서 열심히 홍보하고 공연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