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가 역대 최단기 지상파 1위를 달성하며 걸그룹 새 역사를 썼다. 이에 양현석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양현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생 6년. 2016. 08. 21. '인기가요' 블랙핑크 1위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양현석이 나눈 문자 메시지로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하트를 그린 사진을 보내며 "사장님 감사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양현석은 "너희들의 지난 6년 연습기간이 헛되지 않은 거 같아 나도 좀 뭉클하다. 축하 축하해"라며 화답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14일 만에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