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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소, 박민우 김소연과 종영 기념 “다들 그리워서 어쩌죠 가화만사성”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박민우, 김소연과 함께 종영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박민우, 김소연과 함께 종영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최윤소 인스타그램)

'가화만사성' 최윤소가 종영을 앞두고 박민우, 김소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배우 최윤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원이로 보낼 수 있는 단 이틀. 오늘은 꼭 본방사수, 마지막 방송 다들 그리워서 어쩌죠. 가화만사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맨 왼쪽에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봉해원을 연기한 최윤소가 위치했고 그의 남편 이강민을 연기한 박민우가 그 옆에서 카메라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맨 오른쪽에는 여자 주인공인 봉해령을 연기한 김소연이 해 맑게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어 눈에 띈다.

21일 밤 51부작 MBC '가화만사성'의 최종회가 방송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건(이상우)가 해령(김소연)에 "당신 덕분에 행복했다"며 "만약 당신 마음만 보고 누구에게도 미안해지지 않을 수 있다면 나 잡아줄래요?"라며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가화만사성' 후속으로 손호준, 임지연 주연의 '불어라 미풍아'가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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