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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오늘은 옥녀를 볼 수 있어요”

▲'옥중화' 진세연(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옥중화' 진세연(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옥중화' 진세연이 29회 방송에 대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1일 오후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옥녀를 볼 수 있어요. 옥중화 옥녀 밤10시. 옥녀는 대기중 분장 저고리를 입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영은 극중 자신이 맡은 옥녀의 저고리와 분장을 하고 머리에 꽃 그림을 그려넣은 채로 미모를 자랑했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를 중심으로 다룬 사극으로 21일 밤 10시 29회가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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