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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 한지민, 전시회 후기 눈길 “그의 사랑은 아름다웠다”

▲'밀정' 배우 한지민이 근황을 전했다.(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밀정' 배우 한지민이 근황을 전했다.(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밀정' 한지민이 덕수궁 국립현대 미술관을 다녀온 후 인증 사진을 남겼다.

배우 한지민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술은 끝없는 사랑의 표현이라오. 진정한 사랑으로 가득찰 때 비로소 마음은 순수와 청정에 이를 수 있는 것이지요 -이중섭, 부인에게 쓴 편지 중에서"라며 이중섭의 사진 앞에서 찍은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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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지민은 "그의 삶은 참 안타깝고 슬프고 아팠지만 그의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웠다"며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진행 중인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을 관람한 후기를 남겼다.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은 지난 6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이중섭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밀정'에서 연계순 역을 맡았다. 한지민을 비롯해 송강호, 공유가 출연하는 '밀정'은 1920년대 말 의열단의 활약을 다룬 작품으로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관심받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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