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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시청률도 ‘꽃길’…자체 최고 기록 32.8%로 종영

(사진=KBS2 '아이가 다섯')
(사진=KBS2 '아이가 다섯')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은 전국 기준 3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6.8%보다 무려 6.0%P 상승한 기록이자 앞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2.1% 보다 0.7%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미정(소유진 분)-이상태(안재욱 분), 김상민(성훈 분)-이연태(신혜선 분), 김태민(안우연 분)-장진주(임수향 분)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위암을 걱정했던 미정은 위선종 판정을 받았고 상민과 연태는 결혼에 골인했다. 태민과 진주 역시 결혼을 약속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보였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 매주 지상파 주말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갔다. 후속으로는 이동건, 조윤희 주연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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