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먼 페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와 세계 각국 G들이 만난다.
지난 15~16일 양일간의 내한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했던 ‘스타트렉 비욘드’의 수석 엔지니어 ‘스코티’ 사이먼 페그가 오늘(22일) 오후 10시 50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할 것으로 화제를 모은다.
오늘 방송에서 사이먼 페그는 영국의 ‘비정상’으로 출연, ‘스타트렉’ 시리즈와 ‘SF 영화’ 등 다채로운 소재로 각국의 G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방송 녹화 후 사이먼 페그는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녹화 인증샷과 함께 “‘비정상회담’에서 재밌게 즐기고 게임도 했다. 훌륭한 프로그램, 훌륭한 출연자들과 함께. 8월 22일 방송”이라며 자신의 출연을 예고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특히 정치인, 소설가, 시인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출연해 온 JTBC ‘비정상회담’에 할리우드 스타가 직접 방문한 것은 사이먼 페그가 최초로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