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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오늘(22일) 세번째 이혼 조정…이번엔 합의 될까

▲이지현(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의 이혼 조정이 진행된다.

이지현은 22일 수원지방법원 가정별관에서 남편 A 씨에게 제기한 이혼 소송에 대한 세번째 이혼 조정을 진행한다. 이지현은 앞서 두번째 조정에도 직접 법원에 출석해 입장을 전한 만큼 이번 조정에 관심이 쏠린다.

조정은 이혼을 재판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각자 입장을 교환하고 합의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다. 조정이 결렬되면 재판이 진행된다.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슬하엔 두 딸이 있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남편과 성격 차이를 언급해 왔던 이지현이었지만, 실제로 이혼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안겼다.

이지현은 앞서 6월 13일 남편 A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소장을 수원지방법원에 접수했고, 지난 7월 1일부터 조정이 진행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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