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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포켓몬GO하러 일본행? 피카츄 덕후 세계로 초대

▲'능력자들' (MBC)
▲'능력자들' (MBC)

'능력자들' 이경규, 은지원, 데프콘이 일본 특집을 진행한다.

25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는 일본 덕후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떠난 이경규와 은지원, 데프콘이 시청자들을 리얼 덕후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이들이 떠난 덕후의 성지 일본은 최근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포켓몬 GO'가 활성화 된 나라 중 한 곳이다. 세 사람은 '포켓몬 대량발생 축제'가 열리는 요코하마를 방문해 피카츄 덕후를 직접 찾아 나선다.

축제 현장을 찾은 세 사람은 피카츄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경규는 피카츄 머리띠와 머플러를 착장하고 피카츄 댄스까지 추는 등 덕후의 기질을 발휘했다.

그는 "아침에 비행기 타고 와서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라고 버럭 하면서도 누구보다 흥겹게 즐겨 현장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능력자들' 일본 특집에서는 피카츄 덕후, 이토준지 만화 코스프레 덕후, 인형뽑기 덕후가 출연해 원조 덕후 나라의 위엄을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능력자들'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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