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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김고은 열애 인정, 배우 커플 또 누가 있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신하균 김고은(사진=윤예진 기자(yoooon@))
▲열애 사실을 인정한 신하균 김고은(사진=윤예진 기자(yoooon@))

신하균 김고은이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인정했다. 오랜만에 탄생한 배우 커플인 셈. 이에 따라 배우 커플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하균 김고은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비즈엔터에 "신하균 김고은이 연인 사이다.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던 중 두 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최근 배우 커플의 열애 소식이 심심치않게 들려오고 있다. 신하균 김고은처럼 큰 나이차를 보이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또래 커플과 연상녀 연하남 등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올해 1월을 뜨겁게 달군 오달수 채국희 커플은 배우 커플의 훈훈한 예다. 오달수 채국희는 과거 연극 '마리화나'(2008)에서 인연을 맺은 뒤 동반출연한 영화 '도둑들'(2012)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채국희의 '도둑들' 출연이 배우 김윤석의 추천으로 이뤄진 게 드러나며 두 사람 간 사랑의 큐피트가 김윤석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지난 3월에는 드라마를 통해 주상욱 차예련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서로 대립각을 세웠으나, 카메라 밖에서는 애정을 나누는 연인사이였다. 당시 이들의 관계자들은 "'화려한 유혹'을 통해 주상욱 차예련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종영 이후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이상윤), 플레디스(유이), 인스타그램(주상욱 차예련), KBS(안재현 구혜선))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이상윤), 플레디스(유이), 인스타그램(주상욱 차예련), KBS(안재현 구혜선))

안재현 구혜선은 열애 인정 후 결혼에도 골인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한 뒤 한 달이 지난 4월 결혼 발표로 세간에 부러움을 샀다. 특히, 구혜선이 SNS를 통해 공개한 안재현의 프러포즈 영상은 큰 화제가 됐다.

이상윤 유이는 많은 이들이 예상치 못한 커플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월 이상윤 유이 양 측은 "이상윤, 유이가 사귀는 게 맞다. 올초에 모임에서 만났다"면서 "두 사람은 모임에서 만나 그때부터 서로 호감을 느낀 것 같다. 선후배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공식 석상에서의 접점이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MAMA'(엠넷 아시아뮤직어워드) 시상식 포토월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밖에 없었기에 두 사람의 열애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원희 이하율 커플은 직접 열애를 고백한 케이스다. 고원희는 지난 6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이하율과 목하 열애 중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방송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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