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하균 “김고은·김동욱 열애 해프닝 당시…내가 뭘 잘못한 줄”

▲신하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신하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고은의 진짜 짝은 신하균이었다.

과거 김고은은 스킨스쿠버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 중인 배우 김동욱과 열애설에 휩싸인바 있다. 김동욱과 세부 리조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것. 해당 열애설은 두 사람이 스쿠버다이빙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세부를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해프닝으로 끝났다. 흥미로운 것은 당시 신하균이 세부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19일 신하균은 ‘올레’ 개봉을 맞아 진행된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김고은-김동욱과 스킨스쿠버 동호회 활동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과거 두 사람의 열애설 해프닝 당시 같이 사진에 찍혔다. 그런데 내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돼서 깜짝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다면 모자이크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보는 건 어떤 기분이었을까. 이에 대해 신하균은 “내가 뭘 잘못한 줄 알았다”는 재치있는 말로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김고은과의 열애설이 터지기 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하균은 해당 질문에 어떤 생각이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한편 신하균 김고은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신하균 김고은 두 사람이 2개월째 연애 중이다"며 "이제 갓 만남을 시작한 단계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 바란다"고 밝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