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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결절' 규현, 오늘(24일) '라디오스타' 녹화 정상 참여

▲규현(출처=규현SNS)
▲규현(출처=규현SNS)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해 잠정 활동 중단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24일) '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정상적으로 참여했다.

24일 오후 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규현이 현재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평소처럼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알렸다.

앞서 지난 23일 슈퍼주니어 규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이 성대결절로 인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음성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활동을 잠시 중지한다"며 "2~3주 동안 성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규현은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 역을 맡아 서울, 대구 공연 등을 마쳤지만 성대결절로 인해 추후 공연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현재 그가 MC로 고정 출연 중인 MBC '라디오스타'의 31일과 9월 7일 녹화에도 2주간 참여하지 않는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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