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걸스피릿' 방송화면)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승희가 ‘걸스피릿’에서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승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 레이디스코드 소정과 함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에이핑크의 ‘노노노(NO NO NO)’ 무대를 꾸며 우승을 차지했다. 승희가 ‘걸스피릿’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3번째로, 3연승을 기록한 사람은 출연자 중 승희가 유일하다.
승희는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기회에 소정 선배님과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쁘다. 좋아하는 편곡방향이 서로 잘 맞아서 준비하는 내내 즐거웠다. 즐거운 분위기가 무대까지 잘 연결된 것 같고, 그 모습을 국군 장병님들께서 좋게 봐주신 것 같아서 벅차고 기쁘다. 절대 잊지 못할 순간이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승희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에 거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여름동화’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재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