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박시연이 이혼소송 면접기일을 또 다시 연기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박시연은 24일(오늘) 오후 남편 A 씨와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면접조사기일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2일 박시연 법률대리인이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일정은 연기됐다.
박시연은 앞서 2월 26일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조정이 결렬되면서 5월 16일 소송으로 전환됐다.
이후 6월 24일 첫 변론기일이 잡혔다. 그러나 박시연 측의 요청으로 연기됐고, 7월 20일 첫 면접조사기일이 잡혔지만 이 역시 박시연의 요청으로 변경됐다.
3번째로 잡힌 면접조사기도 박시연 측의 요청으로 연기되면서 추후 이혼 소송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편, 박시연은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 캐스팅돼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