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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측 “세금 탈루? 이미 세무조사 받고 기각된 사안”

▲가수 인순이(사진=KBS)
▲가수 인순이(사진=KBS)

가수 인순이 측이 세금 탈루 의혹을 해명했다.

25일 오후 한 매체는 인순이가 지난 2013년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공연 출연료를 현금으로 받았다고 보도하면서 인순이의 세금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인순이의 에이전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오해가 있는 것 같다. 파악 결과, 언급된 공연 출연료에 대해서는 과거 세무조사를 마친 사안”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곧 공식 입장을 통해 설명드리겠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인순이는 지난 14일 DMZ 평화 콘서트 무대에 올랐으며 SBS ‘판타스틱 듀오’ 가을 시즌 출연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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