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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7’ 이병헌 “이릴 때 ‘황야의 7인’ 본 후, 카우보이 꿈꿨었다”

▲이병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병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병헌이 ‘매그니피센트7’가 지니는 의미를 밝혔다.

1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배우 이병헌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매그니피센트7’의 언론시사회 및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이병헌은 “또 다른 6인의 배우들은 다른 나라에서 홍보들을 각각하고 있다. 오늘 이렇게 혼자 나와서 홍보를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나에게 다가오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아주 어린 시절, 5-6살 정도로 기억이 되는데, 아버지와 주말의 명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원작 ‘황야의 7인’도 그때 본 것을 어렴품이 기억이 난다. 그 영화를 보면서 카우보우에 대한 꿈을 키웠었다”고 전했다.

이어 “카우보이는 아니지만, 영화 속 캐릭터의 한 명으로 출연하게 돼서 굉장히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존 스터지스 감독의 ‘황야의 7인’(1960)을 리메이크한 ‘매그니피센트 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내용을 그린다. 이병헌 외에도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맷 보머, 빈센트 도노프리오, 헤일리 베넷, 캠 지갠뎃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스타가 총출동했다. 13일 전세계 최초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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