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썰전' 전원책, 유시민(사진=JTBC '썰전' 캡처)
'썰전' 전원책이 한국의 지진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에서는 경북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에 대한 국민안전처의 늑장 대응 논란에 대해 다뤘다.
이날 전원책은 "전문가들 중에도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인해 한반도 지층이 계속 불안정해 지진이 일어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며 "3, 4차 핵실험이 각각 진도 4.9, 4.8 규모의 지진을 일으켰다. 이번 5차 핵실험 지진은 5.0 규모였다"고 북한 핵실험을 언급했다.
이어 전원책은 "북한에서 이렇게 큰 지진이 발생하면 우리나라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대한민국의 지진 가능성을 알렸다.
그러자 유시민은 "국민들의 불안감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야지 북한 핵실험 얘기 할 때냐"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해야 할 판국에"라고 언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