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서인국이 수준급 말타기 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23일 오전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서인국의 승마 사진과 함께 이번 주 방송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영화 주인공처럼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서인국은 말을 보자마자 물 만난 물고기처럼 즐거워 했다. 알고 보니 사극 드라마 ‘왕의 얼굴’을 통해 말타기 실력을 갈고 닦았던 것. 서인국은 몽골의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거친 남성미를 마음껏 드러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예지원과 김민교, 이천희 등 다른 멤버들도 의외의 말타기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고비사막을 떠나 새로운 생존지 헨티 아이막에 도착한 병만족은 사막과 180도 다른 새로운 절경에 “여기는 천국이야”, “파라다이스,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입이 마르도록 감탄했다. 병만족의 생존기와 함께 헨티 아이막의 아름다운 절경에 대한 기대도 더해지는 부분이다.
‘정글의 법칙 in 몽골’은 23일 밤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