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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최원영 의남매 결성 ‘폭소’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라미란과 최원영이 의남매를 맺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위기에 처한 복선녀(라미란 분)와 성태평(최원영 분)이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복선녀는 고은숙(박준금 분)에게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고은숙은 최곡지(김영애 분)의 반성문을 받아 오라 했으나 최곡지는 이를 완강히 거부했다. 복선녀가 무릎을 꿇고 빌어도 소용 없었다.

그런가 하면 성태평은 새 음반 발매를 위해 5000만 원의 자금을 구하고 있었다. 그러나 믿었던 이동숙(오현경 분)마저 돈이 없다고 말하자 그는 고뇌에 쌓였다.

마음이 맞은 두 사람, 소주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처지를 한탄했다. 만취한 두 사람은 집으로 돌아와 “의형제를 맺었다”고 식구들에게 선전포고를 했고, 성태평은 복선녀에게 “내가 감성 넘치는 반성문을 써주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그러나 이어진 예고편에서 두 사람이 전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서로를 어색하게 대해 또 한 번의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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