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배우 박지영이 눈오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사진=박지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영이 '질투의 화신'의 눈 오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락빌라에는 벌써 첫눈이 촬영용. '질투의 화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촬영 현장인 락빌라 앞에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박지영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 용 인조 첫눈을 맞으며 기뻐하는 박지영의 아이 같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박지영과 더불어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이미숙, 이성재 등이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은 총 24부작으로, 오는 11월 2일 오후 10시 21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