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사진=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더 이스트라이트가 데뷔 신고식을 치르고 본격적인 가요계 진입에 나선다. 평균나이 16세, 어린 나이인 만큼 이들의 연습은 녹록지 않았다.
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5인조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The EastLight) 첫 싱글 앨범 'Holla (홀라)'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데뷔 비화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더 이스트라이트는 어린 나이인 만큼 연습 또한 틈틈히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드럼을 맡고 있는 리더 이석철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다섯 명의 멤버가 학교 다니며 연습 중이다"고 말했다.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은 이어 "학교 다니다보니 연습할 시간이 없다. 평일엔 저녁에만 연습하고 주말을 이용해 연습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홀라' 말고도 4곡의 곡이 남은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더 이어갈 예정이다"면서 "활동 하면서 각자 개성에 맞게 다양한 음악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것"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는 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데뷔무대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