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고준희가 S 주얼리 브랜드 사장 아들과의 열애설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고준희 측은 21일 오후 비즈엔터와 통화에서 "고준희에게 열애설을 확인한 결과 사진 속 상대방은 그냥 친구일 뿐이다. 그 분의 여동생과도 절친한 사이고 함께하는 모임이 있을 정도로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 속 차량도 그 분의 차가 아니라 고준희의 차다. 고준희가 이제서야 운전을 하게 돼 밤길 운전이 서툴다. 그래서 대신 운전해 데려다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고준희가 소속사가 없어 확인이 늦었다. 친분이 있어 대신 입장을 전해드리게 됐는데 발표가 늦은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고준희는 소속사를 결정 지은 후 차기작 등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고준희가 한 주얼리 브랜드 업체의 사장 아들과 열애중이라고 보도하며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