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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6샤넌 쌍둥이 오빠들, 칸화제작 ‘테일 오브 테일즈’ 출연 화제

(사진=오드 제공)
(사진=오드 제공)

가수 샤넌의 쌍둥이 오빠들이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감독 마테오 가로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테일 오브 테일즈’는 비밀스러운 숲에 둘러싸인 왕국을 배경으로 왕자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은 여왕, 젊음의 비밀을 간직한 아름다운 여인, 괴물과 결혼해야 하는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 황홀하고 비밀스러운 판타지.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에 빛나는 마테오 가로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테오 가로네 감독의 부름을 받고 영화 속에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쌍둥이를 연기한 배우 크리스찬과 조나 리스 형제는 괴물의 심장을 먹은 여왕(셀마 헤이엑)의 아들인 왕자 엘리아스와 같은 날 운명적으로 시녀의 아들로 태어난 조나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뛰어난 연기력만큼이나 훈훈한 비주얼의 쌍둥이 리스 형제가 샤넌과 한 가족이라는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져 이목을 끈다..

샤넌은 영국의 명문 예술학교 실비아 영 시어터 스쿨을 졸업하고 어머니의 고국인 한국에서 활발히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샤넌은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쌍둥이 오빠가 세계적인 영화에 캐스팅이 됐다. 극 중에서 중요한 캐릭터의 쌍둥이 아들로 나온다"고 오빠의 영화 출연소식을 전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샤넌은 최근 진행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졌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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