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가 약혼자인 할리우드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40)와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사진=피플지 공식 SNS)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가 약혼자인 할리우드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40)와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29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이날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지방시의 새로운 향수 런칭 행사에 참석해 임신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방시의 시스루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등장했다. 그는 살짝 부푼 배를 드러내 임신을 짐작케 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새도스키와 지난 9월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The Way We Get By)'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개봉을 앞둔 영화 '더 래스트 워드(The Last Word)'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을 싹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