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빅뱅 인스타그램)
빅뱅 탑이 새 앨범 발매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노란 색과 검은 색의 직선으로 구성된 이 사진과 함께 그는 "황홀경"이란 단어를 덧붙였다.
13일 자정 빅뱅은 새 앨범 '메이드(MADE)'를 발표했다. 이번 정규 앨범에는 '에라 모르겠다' '라스트 댄스' '걸프렌드'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빅뱅의 탑은 오는 2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의무경찰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