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명(출처=비즈엔터)
천정명 측이 FA설에 입장을 밝혔다.
13일 천정명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FA라는 표현은 현 상황에선 맞지 않는 것 같다"고 FA설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현재 추후 거취는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천정명이 JS E&M 내부 사정으로 홀로서기에 나섰다는 FA설이 불거졌다.
한편 천정명은 14일 영화 '목숨 건 연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천정명 측이 FA설에 입장을 밝혔다.
13일 천정명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FA라는 표현은 현 상황에선 맞지 않는 것 같다"고 FA설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현재 추후 거취는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천정명이 JS E&M 내부 사정으로 홀로서기에 나섰다는 FA설이 불거졌다.
한편 천정명은 14일 영화 '목숨 건 연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