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TBC '최고의사랑' 크라운제이 서인영)
‘최고의 사랑’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에게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에게 버킷리스트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이 준비한 버킷리스트를 공개하며 “최근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했다”라며 자신이 준비한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서인영이 공개한 버킷리스트는 놀이 동산가기, 무작정 놀러가기(바다), 스키 타기, 밤새도록 미국 드라마 보기 등을 전했다.
이에 크라운 제이는 “나도 미국 드라마 좋아한다”라며 “최근에 본 미국 드라마가 뭐야?”라고 서인영에게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왕좌의 게임”이라고 말했고, 크라운 제이는 “몸을 보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서인영은 “그건 스파르타쿠스”라고 말했다.
또 크라운 제이는 “혹시 피부가 하얀남자 좋아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아니라고 반박하며 “지금 그런 게 따질 때야?”라고 물었다. 이에 크라운 제이는 “난 패스 아니야?’라고 물었다. 이에 서인영은 “그러니까 잘해. (결혼에 대해)지금 알아보는 과정이잖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인영은 크라운 제이에게 “난 패스야?”라고 되물었고, 크라운 제이는 “당연히 ‘패스’”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목소리가 작다”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