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원(출처=코코엔터테인먼트)
개그맨 김성원이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4일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성원 씨가 13일 오전 4시께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입건됐다"고 밝혔다.
남성은 경상을 입었지만, 김성원은 음주 측정 결과 혈줄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고 알려졌다.
김성원은 경찰 조사 즉시 잘못을 인정하고 협조적인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원은 멕시코 교포 출신 개그맨으로 KBS2 '개그콘서트'에서 영어를 활용한 개그를 선보이며 인지도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