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A4 바로의 여동생 차윤지(왼쪽)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사진=WM엔터테인먼트)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여동생 차윤지(21)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바로의 여동생 차윤지 양이 오는 2017년 1월 솔로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라면서 “구체적인 데뷔 날짜나 음반 형태 등에 대해서는 언급이 어렵다”고 전했다.
차윤지는 바로와 닮은 ‘붕어빵 외모’로 B1A4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6년 동안의 연습생활을 통해 실력을 다졌다. 노래와 퍼포먼스 모두 뛰어난 친구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차윤지는 현재 데뷔를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