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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강호동+유재석 재결합에 누리꾼 기대감↑ "역대급 MC 조합"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사진=SBS)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사진=SBS)

'런닝맨' 개편이 기대를 모았다.

14일 SBS '런닝맨' 측은 대대적인 프로그램 개편을 알렸다. 원년멤버 개리에 이어 송지효, 김종국이 하차하며 강호동이 새 MC로 합류하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드러냈다.

많은 누리꾼들은 새롭게 변화하는 포맷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real**** "x맨 이후로 유강을 다시 보다니", wwem**** "와... 대한민국 최고 mc 둘이서 만나네" ther**** "최근 들어 역대급 mc 조합인 듯", gkqr**** "기대됩니다. 런닝맨은 변화가 필요했음" 등 유재석과 강호동이라는 두 MC의 만남과 새로워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이어졌다.

반면 프로그램 개편을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송지효와 김종국이 프로그램의 한 축을 담당했던 만큼, 두 사람의 빈자리가 걱정된다는 의견이 나온다.

누리꾼들은 bden**** "능력자랑 에이스가 없다니..아쉽다. 결국 월요커플 둘다 하차하네", 608**** '헐! X맨때 생각나서 너무 좋은데 김종국이랑 송지효 하차하는건 너무 슬프다" 등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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