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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앞 스킨십 논란...해명에도 반응 싸늘 "와이프 생각 좀 하길"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병헌 스킨십 논란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2016 MAMA' 이후 뒤풀이에 참여했다. 이때 술집에서 포착된 영상에는 이병헌과 한 여성의 스킨십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퍼졌고, 이병헌의 행위가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형성됐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영상에 등장한 여성은 이병헌 씨와 친한 지인"이라면서 단순한 친근감의 표현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 해명에도 여론은 가라앉지 않았다. 이병헌이 이미 여성 무제로 한 차례 큰 논란을 겪었기 때문이다. 과거 이병헌은 20대 여성들과 동영상 협박 논란에 휩싸였고, 이병헌의 아내인 이민정 역시 세간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큰 피해를 입었다. 그 누구보다 주의했어야 하는 이병헌의 스킨십은 부적절한 행위라는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누리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aprn**** "내 멘탈로는 감당할 수 없는 헐리우드 스타일", we13**** "나이 많고 외국인 여성? 외국 사람도 첫 인사는 뽀뽀를 하든 포옹을 하든 심하게 해도 계속 저러고 있지는 않잖아", euze**** "본인 스캔들 때문에 자꾸 언급당하는 와이프 생각 좀 하길" 등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병헌이 출연하는 영화 '마스터'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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