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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헤이즈 “팬 100명 중, 남자는 단 7명”

▲'최화정의 파워타임' 헤이즈 케빈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헤이즈 케빈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헤이즈가 "남성팬 보다 여성팬이 훨씬 많다"고 밝혔다.

16일 정오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헤이즈, 케빈오가 출연해 팬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헤이즈는 팬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팬 100명 중에 남자는 7명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헤이즈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제가 여성스러움과 섹시함 어필을 못 했다"고 전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우리 헤이즈는 샤이 남성팬들이 많은 것 같다. 드러내지 못 하는 팬"이라며 여성적 매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케빈오 역시 이성 팬들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케빈오는 "거의 다 여성팬이다"라며 '왜 그런 것 같나'라고 묻자 "제가 남자라서요? 잘 모르겠어요. 사랑스러운 노래만 부르는 남자라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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