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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알고보니 농구 허당? 의외의 인간미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다니엘 헤니(사진=MBC)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다니엘 헤니(사진=MBC)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에서 의외의 인간미를 발산한다.

16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이날 방송 전 한 편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이날 '나 혼자 산다'의 게스트 코너 무지개 라이브에는 미드 때문에 미국에 거주 중인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홀로 사는 삶을 공개했다.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전직 선수생활까지 했던 농구 능력자 모습을 뽐냈다. 그는 "모든 슛을 성공시킬 거다. 농구 솔직히 잘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만만한 말과는 달리 한 골도 골대에 통과시키지 못해 의외의 허당미를 발산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막나래는 "인간적이라서 좋다"라며 다니엘 헤니 바라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 헤니는 "그 링이 이상하다. 너무 높았고, 골대 각도도 이상했고, 바람도 불었고, 모기도 있었다. 바지도 불편했다"라며 "내 탓이 아니다"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여 귀여운 허당미를 발산했다.

다니엘 헤니의 허당미 가득한 매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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