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TBC '솔로몬의 위증')
‘솔로몬의 위증’ 첫 방송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6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서는 이소우(서영주 분)가 학교에서 시체로 발견되고 충격적인 사건으로 시작됐다.
‘솔로몬의 위증’ 첫 방송에 대해 누리꾼들은 hth9**** “더 보고싶다. 30프로 시청률 넘어야 할 드라마”, don6**** “드라마 진짜 잘 만들었네”, hth9**** “충격받았음. 첫회 사망이라 아쉽지만 흥하시길”, 베** “책이 더 재미있음? 난 드라마 시작은 괜찮은 듯 싶은데”, 파도** “오늘부터 이거바야겠다”, jiho**** “책 원작을 어떻게 살릴까 했는데 한국식으로 잘 만들었고 진짜 재밌다” 등의 호평이 쏟아 졌다.
한편 '솔로몬의 위증'은 일본 미스터리물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원작의 소설로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동급생의 추락사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