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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강남,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등극? '남다른 정글 열정'(종합)

(▲SBS '정글의 법칙' 강남 )
(▲SBS '정글의 법칙' 강남 )

‘정글의 법칙’ 강남이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강남이 정규직이 되기위한 노력을 보였다. 또한 이문식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 속 한 장면을 선보였다.

시작부터 이 둘의 난관에 부딪쳤다. 강남과 권오중은 앞서 각각 4번과 2번 정글에 간 경험이 있다. 하지만 이둘은 경험에 비해 겁이 많았던 것. 권오중의 놀라는 소리에 강남도 함께 놀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남도 나뭇가지 하나하나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권오중은 “너 정규직 될 수 있었어?”라고 물었고 강남은 묵묵부답으로 자신의 길을 나섰다. 이때 제작진은 나무 위에서 움직이는 물체를 발견했고, 강남와 권오중을 불었다. 알고보니 강남이 알고 있는 동물 쿠스쿠스. 강남은 "쿠스쿠스 안다"며 열정을 보이며 쿠스쿠스 잡기에 나섰다.

이후 강남은 정규직을 향한 집념으로 나무 위로 올랐고, 결국 쿠스쿠스 잡기에 성공했다. 이 모습에 권오중은 "너 정규직이야"이라고 칭찬했고, 강남은 "너무 귀엽다"고 쿠스쿠스를 향해 아빠미소를 폭발시켰다. 강남은 쿠스쿠스를 보고 그 귀여운 자태에 반했다.

(▲SBS '정글의 법칙' 이문식)
(▲SBS '정글의 법칙' 이문식)

배우 이문식이 영화 ‘캐스트 어웨이’ 주연 배우 톰 행크스로 빙의 했다. 이날 병만족장의 멤버들은 사냥과 뗄감을 구하러 나섰고, 이문식은 혼자 남게 됐다. 이어 심심한 이문식은 코코넛으로 인형을 ‘모르’라고 이름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영화 ‘캐스트 어웨이’ 속 톰 행크스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이 오버랩 됐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톰 행크스가 유일한 친구 배구공 ‘윌슨’을 만든 것처럼 이문식도 ‘모르’를 정글 생존에 위안을 주는 대상으로 여긴 것. 여러 상황에 맞춰 대화를 나눈 이문식도 자신의 모습이 웃긴 듯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또 이문식의 ‘정글의 법칙’에서 보여준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완벽한 근육질 몸. 섬세한 근육으로 상반신 탈의와 함께 코코넛 짜기에 도전한 이문식은 완벽한 근육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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