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의 일상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년 차 혼자남 다니엘 헤니가 출연했다. 다니엘 헤니의 등장에 박나래는 행복해했고, 남성 패널들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다니엘 헤니는 일어나는 순간부터 멋진 미모를 자랑했고, 이어 멋진 자택을 공개했다. 낡은 집을 직접 개조한 다니엘 헤니의 멋진 집에 화면을 지켜보던 패널은 감탄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 망고를 공개했다. 그는 한국말을 사랑하는 망고와 행복한 생활을 보냈다. 그는 망고의 아침밥을 준비했고, 망고가 밥 먹는 모습을 계속해서 지켜봤다. 훈훈한 다니엘 헤니와 망고의 모습에 박나래는 "다음 생에 망고로 태어날 것"라며 개를 부러워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운동을 시작했다. 하러 갔다. 4시부터 운동을 하고, 운동을 못 하면 연기도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매니저가 왔고, 그의 운동을 도왔다. "주변 사람들 건강이 좋아지는 걸 보는 게 좋다"라면서 스파르타로 매니저를 단련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외출을 준비했고, 샤워를 하며 완벽한 몸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그는 면도를 했고, 쉐이빙 크림 바르기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일상이 화보인 다니엘 헤니의 멋진 모습에 남성 패널들은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준비를 마친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현장으로 향했고, 드라이브하는 순간에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크리미널 마인드 출연을 두 번 거절했다고 밝혔고, 이어 동양 남자의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뽐낼 수 있는 역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랍스터와 스테이크, 초콜릿 분수까지 등장한 멋진 밥차를 공개했다. 악단 연주까지 등장한 초호화 밥차에 패널은 당황했고, 다니엘 헤니는 마지막 날 특식이라면서 "마지막 예산을 다 썼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 헤니는 쉬는 시간까지 농구에 나섰고, 의외로 슛을 성공시키지 못하는 인간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동료 애니푼케와 다정한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하면서 지나치게 친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나래는 "이건 안 되지"라면서 언짢은 심기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촬영이 시작된 이후에도 다정한 모습을 뽐냈고, 환상적인 '케미'를 뽐냈다. 촬영은 무사히 끝났고, 다니엘 헤니는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했다. 시즌 마지막 대사를 마친 다니엘 헤니는 스태프들의 격려를 받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