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미리보는 화랑')
'화랑' 본방송이 기대를 모았다.
16일 방송된 KBS2 '미리보는 화랑'에서는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월화드라마 '화랑'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화랑' 주연 배우들이 출연해 드라마 뒷얘기를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의 첫인상 등을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고, 드라마 속 장면을 설명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스페셜 방송에 누리꾼 역시 '화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basi**** "화랑 드라마 색감이랑 의상이 너무 예쁜 것 같다", llxc**** "완전 재밌을 것 같음. 다들 미모가 후덜덜" 등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화랑'은 '우리 집에 사는 남자' 후속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