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도깨비’ 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1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신(공유 분)의 몸에서 검을 뽑는 지은탁(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은탁은 “머리는 그렇게 누르는게 아니라 이렇게 쓰담쓰담 하는거예요”라면서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에 공유는 “이제 그만 나 좀 예뻐지게 해주면 안될까?”라고 말했고, 지은탁은 고개를 끄덕이며 김신의 몸에 있는 칼을 뽐으려고 한다. 이어 삼신할매(이엘 분)는 “이제 그만 아파야지, 많이 아팠어”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어지면서 김신의 죽음이 가까워졌음을 예고했다.
이어 김신은 저승사자(이동욱 분)에게 “집 문서 줄게. 이제 너희 집이야”라며 “내가 사라지면 꼭 그아이(지은탁)의 기억을 지워”라며 “그 아이가 원망하지 않게”라고 마지막 까지 지은탁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장면에서 써니(유인나 분)는 저승사자와 만나기 시작했다. 써니는 “여전히 잘생겼고 여전히 이상하지.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얼굴 보면 자꾸 까먹어”라며 자꾸 저승사자를 자꾸 생각하고 있음을 예고했다.
한편,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이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매주 금토 밤 8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