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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세월호 사고 전날 없던 박근혜 시술 자국 2014.4.21 사진서 포착

▲'뉴스룸'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당시 시술을 받은 정황 포착했다.(사진=JTBC)
▲'뉴스룸'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당시 시술을 받은 정황 포착했다.(사진=JTBC)

JTBC '뉴스룸'에서 세월호 사고 후 5일이 지난 2014년 4월 21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시술 흔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8시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세월호 사고 후 5일이 경과된 21일 박근혜 대통령을 찍은 청와대출입사진기자단의 사진을 공개하며 세월호 사고 전에는 없었던 시술 자국이 생겼음을 밝혔다.

해당 사진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4월 21일 피부 시술을 했음을 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겼다. 턱 주위에 주삿바늘 자국이 가득했고 멍 자국도 있었다. 특히 세월호 사고 전 날인 2014년 4월 15일에는 없던 상처 자국이 생겼다는 점에서 참사 당일에 시술을 받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부분임을 말했다.

당시 박 대통령은 "선장과 일부 승무원들의 행위는 납득될 수 없는 살인과 같은 행태였다"고 세월호 사고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시술 자국에 대해 성형외과 전문의는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얼굴 윤곽선이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술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실리프팅 등의 시술 가능성을 밝혔다.

이날 '뉴스룸' 측은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3월부터 한 달에 1번씩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은 정황을 파악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선 "주기적으로 멍 자국이 발견된다면 필러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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