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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측 "빅뱅 편, '하이킥' 특집보다 먼저 방송? 편성 유동적"

▲'라디오스타' 빅뱅-'하이킥'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MBC)
▲'라디오스타' 빅뱅-'하이킥'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MBC)

'라디오스타' 측이 빅뱅 특집이 '하이킥'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 출연 분보다 먼저 편성된 것을 두고 입장을 밝혔다.

'라디오스타' 측은 21일 오후 비즈엔터에 "편성은 항상 유동적이다. '라디오스타'는 한 번에 두 편의 녹화를 진행할 때도 많다. 그래서 늘 여분의 촬영 분이 대기하고 있다. 이후 녹화 순서와 상관없이 시기와 여러 상황을 고려해 편성한다"고 말했다.

최근 빅뱅은 8년 만에 정규 앨범 'MADE THE FULL ALBUM'을 발매하고 컴백, SBS '인기가요',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런 흐름은 '라디오스타'의 편성과도 무관하지 않았을 테다. 빅뱅이 방송 출연이 활발한 시기인 만큼 '라디오스타' 역시 대중의 관심을 끌어모을 수 있다.

반면 '하이킥'은 향수를 불러모을 수 있는 특집이다. 10년이 넘어도 여전히 사랑받는 프로그램이자, 모두가 출연자들의 재회를 궁금해하는 만큼, 시청자들과의 만남은 늘 적절한 시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라디오스타-빅뱅 편'은 21일, 28일 오후 11시 10분 2회분으로 방송되며,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하는 '하이킥 특집'은 내년 1월 4일 방송될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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