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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서신애, 애틋한 눈물 연기 '대성통곡' 눈길

(▲JTBC '솔로몬의 위증' 서신애)
(▲JTBC '솔로몬의 위증' 서신애)

‘솔로몬의 위증’ 서신애와 신세휘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측은 21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신세휘, 서신애의 불꽃 튀는 촬영장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솔로몬의 위증’ 촬영현장. 서신애와 신세희는 대립각을 세우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어 서신애의 눈물연기에 촬영장은 숨죽은 듯 조용하고, 너무 감정을 잡은 서신애는 NG를 냈다.

"다시 할게요“라는 말과 함께 다시 감정을 잡고 있는 서신애. 하지만 싸이렌 소리와 비행기의 공격(?)으로 애써 잡은 감정을 놓쳐버렸다. 이어진 감정연기에서 서신에는 대성통곡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제작진은 ”아까 촬영한 것도 정말 잘했어“라면서 서신애를 위로했다. 촬영이 끝난 후 서신애와 신세휘는 훈훈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은 이소우(서영주 분)가 크리스마스에 학교 옥상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학생들이 추락사에 얽힌 비밀과 진실을 찾기 교내재판을 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밤 8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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