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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첫날 39만명 봤다…12월 평일 오프닝 신기록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스터’는 강했다.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마스터’가 개봉 첫날인 21일 전국 39만 324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1만 6691명을 기록하며 역대 12월 평일 개봉작 오프닝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12월에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변호인’과 ‘국제시장’의 개봉 첫날 관객수를 16-20만명 이상 훌쩍 넘어선 스코어다.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만나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마스터의 등장과 함께 1위를 달렸던 ‘판도라’는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같은 기간 ‘판도라’는 6만 2060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344만 4137명을 기록했다.

3위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다. 5만 1360명이 ‘라라랜드’를 찾았다. 누적관객수 150만 9373명을 끌어 모은 상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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