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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국회청문회' 우병우 전 수석 예상시나리오 "도망-부인 마지막은..."

(▲TV조선 '강적들' 이재명, 우병우)
(▲TV조선 '강적들' 이재명, 우병우)

‘강적들’ 이재명 성남시장이 청문회 시나리오를 예측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강적들’에는 성남시장 이재명이 출연해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 출석한 우병우 전 수석의 예상 시나리오를 예측했다.

이날 이재명 시장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문회에서 어떤 입장을 보이겠냐?”는 질문에 “‘이도 이부 삼백’이라는 말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재명 시장은 “1번은 일단 도망가라는 것. 2번은 잡히면 부인하라는 것. 3번은 이도저도 안되면 백(Back)을 동원하라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우병우 전 수석이 검사 출신이라 작전상 가장 나중에 나와야 한다. 다른 사람과 말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분석해보니 모른다거나 묵비권을 행사하면 방어 할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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