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5차 청문회] 김성태, 최순실 및 불출석 증인 동행명령장 발부 "구치소 청문회 진행할 것"

(사진=JTBC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청문회')
(사진=JTBC '최순실 국정농단 국회청문회')

'5차 청문회' 최순실 등을 상대로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22일 국회에서는 '최순실 국정 농단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18명의 증인 중 우병우 전 민정수석, 조여옥 전 대통령경호실 간호장교 두 사람을 제외한 최순실, 문고리 3인방(정호성-안봉근-이재만 전 비서관) 등은 불출석했다. 이에 김성태 위원장은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이날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기 전 김 위원장은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에게 동행명령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계속해서 증인이 불출석할 경우 오는 26일 구치소 청문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