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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150만 돌파, ‘위플래쉬’ 앞지른다

(사진=판시네마 제공)
(사진=판시네마 제공)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주연의 ‘라라랜드’가 전국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라라랜드'는 21일까지 누적 관객 수 150만 9373명을 모았다.

개봉 2주 만에 전국 150만 명을 돌파한 '라라랜드'는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전작 '위플래쉬'의 흥행 기록을 무난하게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위플래쉬'는 2014년 개봉해 전국 158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이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영화다.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작품상을 비롯한 8관왕의 쾌거를 올리며 아카데미를 정조준하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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