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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런닝맨', 25일 녹화 확정..'연예대상' 참석 여부 불투명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사진=SBS)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사진=SBS)

'런닝맨'이 논란 후 첫 녹화에 나선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관계자는 22일 오후 비즈엔터에 "'런닝맨'이 오는 25일 녹화를 확정지었다. 원래는 월, 화요일에 녹화가 진행되지만 멤버들의 스케줄이 맞지 않아 부득이하게 휴일 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25일에는 SBS '연예대상'이 열린다. 하지만 '런닝맨'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멤버들의 출연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 방송이 나가야 하는 만큼 녹화 일정이 급하게 잡혔다. 이번 녹화는 '연예대상'과는 무관하며, '런닝맨' 멤버들의 '연예대상' 출연 여부는 현재로서는 전혀 알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런닝맨'은 김종국 송지효에 대한 하차 통보를 기사를 통해 전하며 큰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런닝맨'은 2월 폐지를 결정했고, 김종국 송지효 또한 완전체로서 녹화에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논란으로 인해 미리 예정됐던 지난 19일 녹화는 취소됐던 바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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