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5차 청문회]우병우, 추명호 국정원 6국장 관련 장제원 질문에도 거듭 부인

▲우병우 장제원(사진=국회방송)
▲우병우 장제원(사진=국회방송)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장제원 의원의 "추명호 국정원 6국장을 안봉근으로부터 소개받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부인했다.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5차 청문회에서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조여옥 대위, 박헌영,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관계자가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응했다.

우병우는 이날 오후 장제원 의원으로부터 "추명호 국정원 6국장을 안봉근에게 소개받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아닙니다"라며 부인했다.

이에 장제원 의원은 "하도 아니라고 하니까 고 김영한 민정수석의 비망록을 보겠다"며 비망록에서 언급된 '우병우 팀'에 대해 언급했다.

장제원 의원은 "삼성출입 IO 도진호 씨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건넸고

우병우는 "청와대 들어갔을 때 원래부터 거기 근무하던 직원이었다"며 "저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했었다"고 했다.

또 국정원 6국 경제파트 3급 처장 김준영에 대해선 "모른다"고 주장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