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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뉴스룸' 음악 소개에 화답 "'그래도 크리스마스', 추억 되길"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사진=JTBC '뉴스룸')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사진=JTBC '뉴스룸')

가수 윤종신이 JTBC '뉴스룸'에 자신의 음악이 소개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종신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쪼록 세상이 달라져 이 노래가 흐뭇한 추억이 되는 그 날이 곧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JTBC '뉴스룸' 상식의 날들 '그래도 크리스마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19일 방송분 JTBC '뉴스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9일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는 "그는 모두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노래한다. 이 노래의 부제는 '상식의 크리스마스'이기도 하다"라며 윤종신과 그의 노래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언급했다.

앞서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통해 12월호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공개했다. 그는 시국을 겨냥하는 가사와 노골적 현실 비판의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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