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석천(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배우 겸 사업가 홍석천이 22일 진행된 5차 청문회를 시청하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홍석천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 청문회 보고있자니 맘이 착잡"이라며 "음 솔직하고 착하게 살아야겠다. 우씨 화난건데 표정은 왜 이리 평화롭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심각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입을 다문 채 청문회 생중계 방송을 바라보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는 박근혜정부의 국정 농단 의혹 사건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열렸다.

